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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리더들의 8가지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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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준영(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19-09-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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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리더들의 8가지 '역발상']

1. 비지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사업을 다른 회사와 그룹 간의 갈등과 경쟁, 결국 전쟁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경쟁자를 적으로 간주하고 소비자들(시장)에 대해 정복해야 할 '영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탁월한 리더들은 비즈니스란 많은 기업들이 서로 함께 생존하고 번창해야 하는 생태계라고 생각한다. 경쟁자들과도 손을 잡고 시장을 개척한다.

2.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회사 직원들을 톱니바퀴에 불과한 기계 부속품으로 생각한다. 이들은 엄격한 규칙과 엄격한 구조를 만들어 낸다. 마치 자동차를 운전하는 기사가 운전대를 돌리듯 조직원들을 통제하려고만 든다. 반면 탁월한 리더들은 희망과 꿈을 갖고 있는 개인들의 집합체로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더 높은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됐다고 믿는다.

3.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
대부분의 평범한 경영자들은 직원들이 자신이 시킨 일만 제대로 하길 바란다. 이런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가는 바로 철퇴를 당하게 된다. 탁월한 리더들은 일반적으로 큰 방향을 정해주고 나머지는 그들이 스스로 해나가길 바란다. 위에서 아래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그들 스스로의 규칙과 원칙을 갖고 일을 풀어나가는 방침이 칭찬 받는다. 비상상황에는 이들도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4.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자신의 직원들을 믿지 않는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탓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모든 직원들에 대해서 한명 한명 모두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한다. 최고라는 믿음을 그들에게 주기 때문에 직원들은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다. 결과적으로 모든 직원들은 스스로의 소명에 따라서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단결하게 결속돼있다.

5.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
평범한 리더들은 직원들을 동기부여 하는 방법으로 '해고에 대한 두려움', '특권을 줄이는 것' 등의 두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은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고 위험한 결정은 하지 않고 몸을 사리게만 된다. 하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리스크를 과감하게 떠안도록 독려한다. 그들이 하는 일을 즐기고 그런 성과를 서록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6.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
평범한 리더들은 변화가 찾아오면 견디고 참아야 하는 고통스러운 것으로만 여긴다. 이들은 변화가 찾아오면 적극적으로 떠안는 게 아니라 최대한 회피하고 뒤로 늦춘다. 뛰어난 리더들은 다르다. 이들은 변화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여긴다. 성공이란 새로운 비즈니스를 실행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7.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
일반적인 CEO들은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대한다. 이들은 중앙으로 집중화된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해서 인간을 기술에서 소외시키고 직원들을 통제하려고 한다. 반면 위대한 CEO들은 기술이야 말로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도구로 생각한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을 자유 자재로 사용한다.

8.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
평범한 리더들은 일에는 고통이 수반되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들은 무의식으로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으로 직원들은 힘 없는 '희생자'로 여긴다. 하지만 뛰어난 리더들은 일이야 말로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 뿐 아니라 직원들도 진정한 행복을 찾는 일이라고 믿는다. 또한 그렇게 만들이 위해서 노력한다.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리더인가? 스스로 위대한 리더가 되길 바라는가. 아니면 그저 평범한 리더가 되길 원하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출처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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